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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2026년 청소년의회교실’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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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2026년 청소년의회교실’ 본격 운영

경기 부천시의회는 올 한해 부천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의회교실’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청소년의회교실’은 미래의 유권자인 청소년들이 ‘일일 시의원’으로 일하며 의회의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의정 프로그램이다.

▲31일 부천시의회의 ‘2026년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한 부천 역곡초등학교 학생들. ⓒ부천시의회

시의회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풀뿌리 민주주의를 몸소 경험하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는 이날 역곡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을 시작으로, 총 4개 학교·311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의회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병전 의장은 "청소년의회교실은 학생들이 교과서에서 배운 민주주의와 지방자치를 현장에서 직접 체득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이번 경험을 통해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깊이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훌륭한 시민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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