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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SNS 서포터즈 발대…도민 소통 ‘디지털 가교’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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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SNS 서포터즈 발대…도민 소통 ‘디지털 가교’ 역할 기대

경기도의회가 도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할 ‘SNS 서포터즈’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도의회는 지난 27일 온라인(ZOOM)으로 ‘2026년 경기도의회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서포터즈 17명이 참석해 자기소개와 활동 포부를 나누고, 향후 활동 방향과 콘텐츠 제작 교육을 받으며 첫걸음을 내디뎠다.

▲경기도의회 SNS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 ⓒ경기도의회

서포터즈는 다음 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6개월 동안 의정활동과 조례, 정책 현장, 그리고 경기도 곳곳의 이야기를 직접 취재해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도민에게 전달하게 된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의정 소식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풀어내, 도민들이 자연스럽게 정책과 의회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

김부용 언론홍보과장은 “SNS는 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중요한 창구”라며 “서포터즈가 도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서포터즈 모집에는 총 285명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경기도의회는 서류심사와 콘텐츠 기획 및 활용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20명을 선발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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