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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지역 예술 창작 활성화 위한 '전시 지원 사업’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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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지역 예술 창작 활성화 위한 '전시 지원 사업’공모

시각예술 작가(단체)에 배나무샘골 마을역사관 무료 대관·홍보 지원

▲‘대구 남구 배나무샘골 마을역사관ⓒ대구남구 제공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역 예술 창작 활성화를 위해 ‘배나무샘골 마을역사관 전시 지원 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회화, 조각, 사진 등 시각예술 전 장르 대상, 배나무샘골 마을역사관 무료 대관과 총 400만원 예산을, 미술 관련 학과 졸업(예정)자나 최근 2년 이내에 개인전(3인 이내 단체전 포함)전시 경력이 1회 이상 있는 예술인, 고유번호증이 있는 문화예술단체 중, 응모 자격에 부합하고 제한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예술인(단체)을 선착순 5명(팀) 선정한다.

선정된 예술인(단체)은 남구 이천동에 소재한 배나무샘골 마을역사관 내 전시실에서 오는 5월~11월 사이 최소 3주 이상 전시와, 예술인(단체)별로 80만원 이내 전시 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는 오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전자우편 및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공모 관련 내용은 남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이번 전시 지원 사업은 다양한 예술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지역 예술인들의 창의적인 작품 활동이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용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용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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