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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조 양산시장 예비후보 "양산대전환 시대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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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조 양산시장 예비후보 "양산대전환 시대 만들겠다"

‘AI데이터센터 유치’ 공약에 이어 두번째 공약 발표

6·3 선거 71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박대조 양산시장 예비후보가 24일 양산대전환을 통해 양산시민이 행복한 50만 명품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박대조 양산시장 예비후보는 이날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맞춤형 ‘양산 상생형 10대 공약’ 실천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살기좋은 도시 양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공약은 ‘AI데이터센터 유치’ 공약에 이어 두번째 공약이다.

▲박대조 양산시장예비후보 지역 맞춤형 양산 상생형 10대 공약 발표. ⓒ프레시안(석동재)

양산 상생형 10대 공약으로는 ▲신혼부부, 임산부를 위한 전체 건강 식단 무료 제공 ▲출산 장려를 위한 임산부 출산 후 2년까지 택시 이용시 무상 교통비 지원 ▲양산시장 관용차 및 불필요한 차량 매각후 대중교통과 택시 업계지원 ▲출생아 돌잔치 축하금 각 200만원 지원 ▲출산 장려를 위한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대한민국 치유산업 엑스포 개최 및 특화된 관광산업 지원 ⑦웅상출장소장 직위를 폐지로시장과 부시장 순환 근무제 도입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실내건축계’ 신설 ▲웅상 및 동면 등 대중교통망을 개편하여 시민의 편리성 증대 ▲동물교감센터 설치지원 및 새로운 마스코트 제작 등이다.

그는 또 양산 상생형 10대 공약 이외에 이재명 대통령 공약인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조기 건설, 웅상과 양산간 터널 건설 조기 추진, 동면 고속도로 나들목의 양방향 개설과 물금IC 출퇴근 병목 현상 개선 물금역 황산공원의 거점 안내센터와 휴식 공간 확대 등 10대 공약과 세부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박대조 예비후보는 "양산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집권여당의 젊고 유능하고 일 잘하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와 소통 잘 되는 자신이 양산발전의 적임자이다"고 하면서 "확실한 세대교체를 통해 양산의 정치판을 바꿔 양산대전환의 시대를 양산시민과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

석동재

경남취재본부 석동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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