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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외환위기 이후 최고치…원·달러 환율 장중 1510원 돌파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10원 선을 돌파했다. 2009년 외환 위기 이후 최고치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전 거래일 대비 4.3원 오른 1504.9원을 기록했다가 장중 1511.8원으로 급등했다. 이는 2009년 3월 10일(장중 1561.0원)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박세열 기자
ilys123@pressian.com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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