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정정] 2026.2.11자 "쿠팡 정보유출 용의자, 성인용품 주문 3천명 선별해 협박" 기사 관련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정정] 2026.2.11자 "쿠팡 정보유출 용의자, 성인용품 주문 3천명 선별해 협박" 기사 관련

<프레시안>은 지난 2월 11일 "쿠팡 정보유출 용의자, 성인용품 주문 3천명 선별해 협박" 제하 기사에서, 같은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김민석 국무총리를 상대로 "(쿠팡 사태) 유출 용의자가 성인용품을 주문한 국민 3000명을 선별해서 쿠팡에 '구매내역을 가지고 있다. 이 정보를 유출하겠다'는 협박으로 이득을 취하려고 했다", "(개인정보가 유출된) 3300만여 명의 국민들 중에 성인용품을 주문한 3000명을 소싱(sourcing. 분류)해서, 따로 리스트를 만들어서 쿠팡에다 '그 사람들의 주소·성명·전화번호를 다 알고 있으니 돈을 안 내면 이 사람들을 오픈해서 쿠팡을 곤란하게 하겠다(고 한 것이다)”라고 질의한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정보유출 용의자가 성인용품을 주문한 이용자 3000명을 별도로 선별해 리스트를 작성한 사실은 없고, 쿠팡에 대해 '금전을 지급하지 않을 경우 리스트를 공개하겠다'고 협박한 사실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결과적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이 보도돼 바로잡습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