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3일 09시 2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여수 모텔서 지인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 긴급 체포
전남 여수경찰서는 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50대 남성 A씨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시 5분쯤 여수시 학동의 한 모텔에서 지인인 4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A씨는 범행 후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올림픽공원에 윤석열이 나타나 독을 풀었다
머스크, 스페이스X 상장으로 '조만장자' 눈앞…극우 영향력 더 키울까
경찰, 송파 시위대 핸드볼 대표팀 강요·폭행 혐의 수사 착수
'지방선거 전면 재선거하자' 2030은 60% 이상 찬성…40대 이상은 반대가 다수
6.3 선거 효과?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꼴찌이던 오세훈, 1위로
"국힘 의원 70% 이상 '장동혁 사퇴' 생각"…입지 좁아지는 張
'전쟁 유도' 尹 30년 선고와 겹쳐진 李 확성기 중단 1년…접경지역 "조용한 일상 찾아"
"정청래가 좌표찍기"…與, 1인1표제 두고 설왕설래
선 넘은 장동혁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다" …'음모론' 비판에 발끈
"계엄 명분 만들려 北에 무인기 투입"…윤석열, 이적 혐의 1심 징역 30년
민주당 지도부, 광주에서 대충돌…정청래 면전 '명청대전' 폭발
"정부의 위신은 뭐가 되오?" 증거 없어도 기소하라는 검찰 수장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