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의장 김종혁) 제266회 임시회가 16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시의회에 따르면 17일부터 18일까지 조례안과 기타안 등 일반 안건에 대한 심의가 진행되며, 19일부터 24일까지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부서별 검토가 진행된다. 제출된 안건과 예산안은 각 위원회 심의를 거쳐 25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김종혁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일반안건과 함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다루는 중요한 회기"라며 "시민의 세금이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예산을 면밀히 살피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의회는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통해 시민생활 안정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들이 예산에 적절히 반영됐는지 확인하고 재정운용의 효율성과 사업추진의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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