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강원본부(본부장 이철휴) 사회봉사단은 신학기를 맞아 12일 애민보육원을 방문해 어린이신문 구독료(120만원) 지원 및 도서(30권) 기증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 2024년에 처음 시행한 정기구독 지원 종료에 따른 후속 지원으로, 아이들의 학습 끊김을 방지하고 장기적 교육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하고자 기획됐다.
정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시사상식 함양, 독서습관 형성 그리고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주기 위해 준비된 이번 후원은 한국전력 강원본부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조성된 러브펀드(LoveFund) 기금으로 마련한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철휴 강원본부장은 “아이들이 신문과 책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꿈꾸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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