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회 임홍열 의원(성사1·2·주교·흥도동)이 고양시 의정감시단으로부터 '2026년도 우수시의원'으로 선정됐다.
고양시 의정감시단은 임 의원이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조례 제·개정, 예산심의, 행정사무감사 등 다방면에서 시민의 입장을 충실히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임 의원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꼼꼼히 지켜보고 평가해 주시는 의정감시단으로부터 직접 상을 받게 되어 그 어떤 상보다 무거운 책임감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발로 뛰며, 고양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진정한 '시민의 대변인'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고양시 의정감시단은 지방의회의 입법활동과 예산심의 과정을 모니터링하며,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참여권 보장을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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