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상반기 '통큰 세일 쇼츠 영상 공모전–통큰 세일이 무엇인가요?'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작품 접수 기간은 다음달 9일(낮 12시)까지다.
이번 공모전은 경상원의 대표 사업인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의 매력을 도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감각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진행되는 통큰 세일의 현장 분위기와 혜택을 짧은 영상 콘텐츠로 담아내는 것이 핵심이다.
출품작은 최소 40초에서 최대 120초 분량의 MP4 파일(1080×1920 픽셀 이상)로 제출해야 하며, 생성형 AI 도구를 사용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스케치 코미디, 드라마, 광고, 브이로그 등 장르는 자유다. 단, 타 공모전 수상작이나 기존 출품작과 중복 제출은 불가하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1팀)당 1작품만 접수 가능하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 4인을 포함한 평가위원회가 맡는다. 심사는 △주제 이해도 △완성도 △창의성 △활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은 대상 1명(팀) 100만 원, 최우수상 1명(팀) 50만 원, 우수상 1명(팀) 30만 원, 장려상 1명(팀) 20만 원 등 총 200만 원 규모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철 경상원 원장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이끌고, 도민에게는 최대 20% 이상 환급 혜택을 제공하는 통큰 세일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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