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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창경센터, 로컬창업기업 육성사업 호남권 주관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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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창경센터, 로컬창업기업 육성사업 호남권 주관기관 선정

행정통합 기조 맞춰 컨소시엄 구성 운영

▲광주창경센터(왼쪽)와 전남창경센터ⓒ전남센터

(재)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안창주)와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강정범)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2026년 로컬창업기업 육성 사업 호남권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로컬창업기업 육성 사업'은 지역별 기업가·장인정신, 창의적인 아이템 등을 보유한 소상공인을 발굴해 경쟁력을 갖춘 로컬창업 기업으로의 육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호남권에서는 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 기조에 맞춰 광주창경센터와 전남창경센터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 로컬창업 생태계를 이끌게 된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최대 3년 간 진행 될 예정이며, 청년 예비창업자 교육부터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운영,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로컬 브랜드 창출,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광주·전남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을 통해 로컬 창업자와 지역 상권을 긴밀히 연계하고, 로컬창업자의 브랜드화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통해 젊은 층과 외부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지정운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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