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KNU창업혁신원(원장 최용석)은 19일 춘천캠퍼스 보듬관에서 강원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이득찬), 강원도립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최근표), 국립강릉원주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이대희), 춘천교육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김태호)과 ‘범부처 연계·협력 강화 및 강원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중심대학사업’과 교육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강원지역 내 우수 창업자를 발굴하고 창업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강원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 ▲(예비)창업자 보육 지원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로컬 창업기업 성장 및 도약 지원 ▲협력 촉진을 위한 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최용석 KNU창업혁신원장은 “이번 협약은 범부처 사업을 연계하여 지역 내 창업 보육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도내 대학들과 협의회를 차질 없이 운영하여 로컬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고, 지속 가능한 강원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대학교 KNU창업혁신원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중심대학사업’의 강원권역 유일 주관기관으로, ▲신규 창업 117개사 ▲매출 800억원 ▲신규 고용 443명 ▲투자유치 174억원 등의 성과를 달성했으며, 이를 통해 ‘2023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대통령 표창’ 및 ‘2023 창업교육 우수대학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창업 지원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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