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원에 재도전하는 화순의 임탁진·문안식씨가 6·3지방선거 시·도의원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23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임탁진씨는 화순군수에 도전하는 임지락 전남도의원의 지역구인 화순1선거구(화순읍)에 출사표를 던졌으며, 문안식씨는 화순2선거구(화순읍 제외 12개면)로 현 류기준 전남도의원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이들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도 같은 선거구 전남도의원 선거에 출마했다가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지 못한 바 있다.
임탁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57)는 정당인으로 신정훈 국회의원 비서관을 역임했으며, 현재 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중이다.
문안식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58)도 자신의 직업을 정당인으로 밝혔으며 구복규 화순군수의 정책보좌관을 지냈으며 현재 민주당 화순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이다.
한편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예비후보자 등록은 오는 3월 22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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