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일 연천군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센터장 박혜진)에 협력인증기관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현판 전달은 5년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위해 지속적인 치료 지원과 협력 활동을 이어온 연천군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천군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는 장애 및 발달 지연 등으로 신체·정신·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재활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는 지역 전문기관이다.
박혜진 센터장은 “연천군 취약계층 아동들의 회복과 성장에 우리 기관이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과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전문적인 치료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연천군 드림스타트 송윤지 아동통합사례관리사는 “연천군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 덕분에 취약계층 아동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아동과 가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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