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쌀 나눔에 나섰다.
이번 나눔은 12일 지역 내 복지기관 3곳과 협력해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한부도 가정 등 영구임대주택 임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LH의 ESG경영 실천과 지역상생을 목표로 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따뜻한 나눔, 행복한 동행’의 일환으로 매년 명절마다 진행하고 있다.
이날 봉사는 쌀 10㎏, 260포를 직원들이 직접 포장해 각 가정을 방문하며 전달했다.
일부 물량은 무료급식소를 통해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치훈 LH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설 명절의 온기가 지역 곳곳에 전해지길 바란다”며 “2026년 붉은 말띠의 해를 맞아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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