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설 연휴 승차권 예매를 대비해 예매 방법 등을 미리 확인하는 ‘사전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설부터 모든 국민 예매 기간을 2일에서 3일로 늘리고 노선별로 예매일을 분리하는 등 접속자 분산 조치를 시행함에 따라 사전 체험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12일 밝혔다.
사전 체험은 12일부터 14일, 17일부터 18일까지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코레일 홈페이지 ‘명절 전용 웹페이지’에서 노선별 예매일과 운행시간표를 확인하고 원하는 여정정보도 미리 등록할 수 있다.
또한 ‘열차시각 조회’에서 이용구간, 출발일, 열차 등을 선택해 해당 열차의 사전 예매일과 모든 국민 예매일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일자별 예매하는 노선을 지도로 볼 수 있도록 해 노선별 예매일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여정정보 등록’에서는 구간, 출발일, 인원 등의 정보를 사전에 등록하면 예매 당일에 바로 저장된 정보를 불러와 편리하게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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