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충청권 맑고 쌀쌀…밤사이 -10도까지 '강추위'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충청권 맑고 쌀쌀…밤사이 -10도까지 '강추위'

체감온도 더 낮아, 금요일까지 영하권 추위 지속

▲충청권 8일 오전 예상 날씨도 ⓒ기상청

충청지역에 대체로 맑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 낮 최고기온은 5도, 아침 최저기온은 -3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다만 밤사이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새벽에는 -10도 안팎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5도가량 더 낮아 매우 강한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보인다.

목요일인 8일에도 추운 날씨는 계속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도 안팎까지 떨어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대전·천안 -1도, 세종 0도, 청주 1도로 예보됐으나 체감온도는 4도가량 더 낮아 종일 영하권 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부터 강한 추위가 예상되는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며 “일부 지역에서는 강한 바람이 불 수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도 주의가 필요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구독료를 내고 싶습니다.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매번 결제가 번거롭다면 CMS 정기후원하기
10,000
결제하기
일부 인터넷 환경에서는 결제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343601-04-082252 [예금주 프레시안협동조합(후원금)]으로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이재진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재진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