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안산시, '2026년 천년의 종 타종 행사' 31일 밤 10시 개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안산시, '2026년 천년의 종 타종 행사' 31일 밤 10시 개최

화랑유원지 단원각서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 마련

경기 안산시는 올해의 마지막 날인 31일 밤 10시 화랑유원지 단원각에서 ‘2026 안산 천년의 종 타종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병오년 새해의 희망과 출발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주요 인사와 시민들은 새해 첫 종소리에 소망과 다짐을 담을 예정이다.

▲'2026년 천년의 종 타종 행사' 개최 안내문 ⓒ안산시

행사 일정은 △새해맞이 신년 운세 △축하공연(안산와리풍물놀이, 사물놀이, 안산경기민요단, 안산시립합창단, HOT CIRCUS) △드론라이트 쇼 △타종 행사 △신년 메시지 낭독 △불꽃놀이 △시민 자유 타종 순으로 진행되며, 현장을 찾은 누구나 축하공연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12시 정각에 열리는 타종은 총 33회 울리며, 올 한 해 안산시 곳곳에서 희망을 전한 시민 영웅과 의인들이 함께 참여해 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한다.

이 밖에도 포토존, 푸드트럭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민근 시장은 “안산 천년의 종 타종 행사는 한 해의 끝과 시작을 시민과 함께하는 대표적인 행사”라며 “병오년의 시작을 시민과 함께 화합과 희망의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