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부천시, '부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20일 개장… 내년 2월 22일까지 운영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부천시, '부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20일 개장… 내년 2월 22일까지 운영

경기 부천시는 시민들이 도심에서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부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를 부천종합운동장 잔디광장에 조성, 오는 2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빙파니아는 스케이트장, 아이스 썰매, 아이스 슬라이드, 아이스 범퍼카 등 다양한 체험시설과 포토존·이벤트존을 갖춘 겨울 체험 공간으로, 내년 2월 22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부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조감도 ⓒ부천시

스케이트장 입장료는 장비 대여비 포함 5000원이며 썰매·슬라이드·범퍼카 등 기타 체험시설은 2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티켓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온라인 사전 예매가 가능하며, 스케이트장 입장료 중 2000원은 부천사랑상품권으로 환급된다. 시는 푸드코트와 팝업스토어 운영으로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식 개장 전날인 19일 오후 5시에는 개장 행사가 열리며, 참가 시민에게는 무료 스케이트 체험이 제공된다. 행사에서는 부천시 피겨스케이팅 유망주 이윤호 선수의 공연과 부천FC 감독 및 선수 사인회도 마련된다.

시 체육진흥과장은 “빙파니아가 겨울철 시민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과의 상생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가족, 친구와 함께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