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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다른 교육특구' 김제시, 시내버스 학생 100원 요금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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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다른 교육특구' 김제시, 시내버스 학생 100원 요금제 시행

▲김제시, 시내버스 학생 100원 요금제 시행ⓒ김제시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지역내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초등생 중학생,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00원 요금제를 시행한다.

그동안 시는 교통약자(학생 고령자 등)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이동권 증진을 위해 시내버스 단일요금제(일반 1000원 학생 500원)를 도입(2018.10.1.)하고 K-패스 환급 지원 사업(대중교통비 20~53% 환급)을 시행(2025.1.1.)했다.

오는 10월 1일부터 김제시 지역내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초중고 학생은 이용 요금 100원만 결제하면 된다.(교통카드 결제 시 50원 추가 할인)

이번에 시행하는 시내버스 학생 100원 요금제는 김제시 교육 발전 특구 시범 지역 선정에 따른 것으로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시는 학생 100원 요금제로 지역내 학생의 교통편의 및 교육 인프라 접근성이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제시 시내버스의 요금 및 운행 노선의 자세한 정보는 김제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차량.교통▷시내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역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교통약자의 교통 복지 증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교통 복지 정책을 추진하여 교통약자의 이동권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청

전북취재본부 유청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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