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0일 15시 3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광양산단서 배관 철거하던 작업자 3명 추락
14일 오후 3시 9분쯤 전남 광양산단 내 한 업체에서 배관설비(덕트) 철거 작업을 하던 작업자 3명이 10여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의식을 회복했고, 나머지 2명은 중경상을 입었다.
작업자들은 모두 협력업체 소속으로, 철거 중인 덕트가 무너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李대통령 "2년 이상 고용금지법, 비정규직 보호 아닌 방치법"
"'트럼프 정신이상' 전문가 50명 경고"...본격화된 '마가 내전' 향배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 이란 허락 없이 불가? 모즈타바 "해협 관리 새로운 단계로"
[속보] 시진핑, 대만 국민당 주석과 만나…10년만 '국공 회담'
정청래 "'사진 금지' 지침, 李대통령께 누 끼쳐…사과드린다"
원하청 교섭 '1호 사업장', 국가기관도 공공기관도 아니었다
송언석 "추경안, 새벽 4시까지 협의했지만 간극"
[속보] 또...경기 시흥 삼립 공장서 노동자 2명 손가락 절단
'탈선한' 보수 정치는 대구에서 어떤 결과를 맞게 될까?
남북관계 개선? 北에 '무엇을 해줄까'가 아닌, 南이 해야 할 일 먼저 해야
美에 전쟁 부추긴 이스라엘, 휴전도 방해하나…레바논 대규모 공습으로 수백명 사망
철도 투자 22%를 민간에 맡기는 시대,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