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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학생·시민 대상으로 컬링 체험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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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학생·시민 대상으로 컬링 체험프로그램 운영

'2025 컬링웨이브 인 강릉' 올림픽 종목을 생활체육으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4월부터 11월까지 강릉컬링센터에서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컬링 체험 프로그램 '2025 컬링웨이브 인 강릉'을 운영한다.

올림픽 종목인 컬링을 직접 체험하고, 생활체육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강릉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강릉컬링센터에서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컬링 체험 프로그램 '2025 컬링웨이브 인 강릉'을 운영한다. ⓒ강릉시

이번 프로그램은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 컬링 체험 프로그램 △일반인 대상 주중 시민 컬링강습회로 나누어 운영된다.

두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실제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에서 컬링을 체험하며 올림픽 종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를 일상적인 스포츠 활동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컬링 체험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하반기에는 시민들이 다양한 기회로 컬링을 즐기고, 지역 내 컬링 동호회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동호인 컬링 리그도 진행된다.

참여 접수는 유선으로 가능하며, 학생컬링체험은 5세부터 19세까지, 시민컬링강습회는 19세 이상의 성인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강릉스포츠클럽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찬영 체육과장은 “시민들이 올림픽 종목을 생활체육으로 누리는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스포츠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상훈

강원취재본부 이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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