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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제2 단계 공공근로사업 추진 앞서 안전보건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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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제2 단계 공공근로사업 추진 앞서 안전보건교육 강화

▲김제시 2025년 2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교육ⓒ김제시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지난 1일 2025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추진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155명과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조봉완 차장을 강사로 초빙해 작업 중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를 사례 위주로 설명하고 안전사고 예방 요령 등 근로자 안전의식 고취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봄철 나른해지기 쉬운 계절에 대비해 적절한 휴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상 증세 발생 시 즉시 관리자에게 보고하도록 하는 등 건강관리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포함해 공공일자리사업 전반에 걸친 산업재해 예방계획을 수립하고 근로자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현장점검 및 작업 전 위험요인 확인을 위한 TBM(Tool Box Meeting)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보다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근로자가 안전한 작업 환경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안전보건 역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모든 참여자가 안전하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위해 지난 3월 참여자 모집 및 선발 과정을 거쳐 총 80개 사업에 공공근로 참여자 122명을 선발했으며 지난 1일부터 오는 6월 16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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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

전북취재본부 유청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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