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김민규 진안군의원, '고령친화도시를 위한 노인복지정책 개선촉구'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김민규 진안군의원, '고령친화도시를 위한 노인복지정책 개선촉구'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의회 김민규 의원(가 선거구)은 지난 1일 열린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고령친화도시를 위한 노인복지정책 개선'을 주제로 군정질문을 실시했다.

김 의원은 먼저, 진안군 고령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한 방안으로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확대를 제안했다.

현행 노인의료재단 사업은 실제 수술비의 20~30%만을 지원하고, 예산 소진 시 지원이 중단되는 실정을 지적하며, "군 차원의 예산 편성과 지원 확대를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걷는 것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삶의 원동력이자 생명력을 유지하는 필수 요소"라며, 해당 정책의 시급성을 역설했다.

▲ⓒ진안군

이와 함께, △요양보호사 처우개선을 위한 수당 지원 도입도 함께 제안하였다. 김 의원은 “진안군 내 방문요양 서비스 이용률이 73.3%에 이르며, 이용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요양보호사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으로 인해 요양 서비스의 안정성이 위협받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김 의원은"방문요양 서비스는 고령사회 돌봄의 핵심 체계이며, 이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요양보호사에 대한 실질적인 처우 개선이 필수적이라며, 노인은 보호 대상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맞이할 미래이자, 오늘을 일군 기반이라고 강조하며, 진안군의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의 구독료를 내고 싶습니다.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매번 결제가 번거롭다면 CMS 정기후원하기
10,000
결제하기
일부 인터넷 환경에서는 결제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343601-04-082252 [예금주 프레시안협동조합(후원금)]으로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황영

전북취재본부 황영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