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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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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 공모 선정

생활 인구 유입 청신호

전남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인구감소 지역의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하고 생활 인구 유입을 유도하는 한국관광공사

'2025 디지털 관광주민증' 참여지역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여행 함께해요!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은 여행 정보 서비스 '대한민국 구석구석' 웹·앱에서 발급하는 지역의 명예 주민증(지역별 발급)으로 관광주민은 숙박·식음·관람·체험·쇼핑 등 5가지 유형의 지역여행 할인 혜택이 가능한 사업이다.

▲곡성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 공모 선정ⓒ곡성군

군은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섬진강기차마을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지자체 최초로 풍선을 주제로한 '기차마을 대탐험! Hi Fun Balloon Festival' 행사를 준비했다.

또한 5월 중 곡성세계장미축제 등 곡성만의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마련해 전국적 홍보를 목적으로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통한 여행상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관광객을 만족시킬 계획이다.

특히, 전국 유일의 기차를 소재로 한 테마파크인 기차마을과 매혹적인 1004 품종의 장미공원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지역관광 콘텐츠로 선정하고 관광(2), 숙박(5), 식음료(1), 체험(6) 등 총 14개 장소를 방문할 경우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며 꾸준히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 선정을 계기로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곡성군을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5월 1일부터 시행되는 디지털 관광주민증에 대한 다양한 혜택은 대한민국 구석구석(한국관광공사)에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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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광주전남취재본부 김성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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