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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영유아 대상 '2025 북스타트 책꾸러미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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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영유아 대상 '2025 북스타트 책꾸러미 사업' 추진

2019년생 ~ 2025년생 영유아 대상 280명 선착순 배부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지역 영유아들의 성장 단계에 맞는 독서문화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5 북스타트 책꾸러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북스타트코리아와 지자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으로 그림책이 든 가방을 선물하는 독서문화 서비스다.

▲곡성군, 영유아 대상 '2025 북스타트 책꾸러미 사업' 추진ⓒ곡성군

2023년과 2024년 출생아를 대상으로 책 꾸러미 배부를 마쳤고 올해는 많은 아이들이 책꾸러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배부 연령을 확대했다.

곡성군은 책 꾸러미를 ▲23년부터 25년생 영유아를 위한 '북스타트' ▲21년과 22년생을 위한 '북스타트 플러스' ▲19년생과 20년생을 위한 '북스타트 보물상자' 총 3단계로 구성해 280명에게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각 꾸러미는 그림책 2권과, 에코백, 책 읽는 법 가이드북, 단계수별 작은 선물로 구성돼 있으며 곡성군에 주소를 둔 영유아라면 누구든지 받을 수 있다.

오는 4월 8일부터 신청이 가능하고 보호자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곡성어린이도서관과 옥과도서관 중 한 곳을 방문하여 현장 수령이 가능하다.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부모를 위해 택배 서비스도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북스타트 책꾸러미 사업을 통해 곡성군 영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고 책과 함께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특히 5월 중에는 책 꾸러미 수령자들을 대상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오감발달 북스타트 프로그램도 진행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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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광주전남취재본부 김성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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