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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 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평균경쟁률 7.9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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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 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평균경쟁률 7.9대 1

인천광역시는 올해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 접수 마감 결과, 평균 경쟁률이 7.9대 1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인천시가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2025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 접수를 진행한 결과 총 638명 선발 예정에 총 5026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천시청 전경 ⓒ인천시

지역별 경쟁률은 인천시와 8개 구는 8.4대 1, 강화군은 4.5대 1, 옹진군은 3.9대 1을 각각 기록했다.

모집 단위별 최고 경쟁률은 사서 9급이 39대 1로 가장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일반행정 9급은 244명 선발에 2405명이 지원해 9.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사회적 배려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장애인, 저소득층, 보훈청 추천자의 경쟁률은 각각 1.5대 1, 5.5대 1, 0.6대 1로 집계됐다.

김익중 시 인사과장은 “행정수요를 반영한 적시 인력 확충을 위해 전년 대비 213명 증원하여 채용 규모를 늘렸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필기시험은 6월 21일 인천 시내 중·고등학교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시험 장소는 5월 30일 인천광역시 시험정보 누리집과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공지되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7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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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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