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오전 전남 구례군 지리산 화엄사 각황전 옆 '화엄매'가 붉은 꽃을 활짝 피워내며 자태를 뽐냈다. 이른 봄 추운 날씨가 이어지며 예년보다는 열흘 정도 만개 시기가 늦어졌다.
이곳에는 이른 시간부터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이 찾아와 산사의 봄 풍경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포토] 구례 지리산 화엄사 '화엄매' 활짝
1일 오전 전남 구례군 지리산 화엄사 각황전 옆 '화엄매'가 붉은 꽃을 활짝 피워내며 자태를 뽐냈다. 이른 봄 추운 날씨가 이어지며 예년보다는 열흘 정도 만개 시기가 늦어졌다.
이곳에는 이른 시간부터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이 찾아와 산사의 봄 풍경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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