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전남 구례군 섬진강변 도로에 연분홍 벚꽃이 꽃망을 터뜨리기 시작하며 오가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구례에는 섬진강과 서시천을 따라 '300리 벚꽃길'이 조성돼 있으며, 현재 벚꽃 개화율은 70% 선을 보이고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문척면 섬진강 벚꽃길을 비롯한 주요 도로 마다 벚꽃이 피어나기 시작했고, 주말이면 벚꽃이 만개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아름다운 구례 벚꽃길을 보면서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토] "화사한 구례 벚꽃길로 오세요"
31일 전남 구례군 섬진강변 도로에 연분홍 벚꽃이 꽃망을 터뜨리기 시작하며 오가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구례에는 섬진강과 서시천을 따라 '300리 벚꽃길'이 조성돼 있으며, 현재 벚꽃 개화율은 70% 선을 보이고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문척면 섬진강 벚꽃길을 비롯한 주요 도로 마다 벚꽃이 피어나기 시작했고, 주말이면 벚꽃이 만개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아름다운 구례 벚꽃길을 보면서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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