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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산업통상자원부 기회발전특구 수요맞춤형 지원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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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산업통상자원부 기회발전특구 수요맞춤형 지원사업 공모 선정

▲김제시 산업통상자원부 기회발전특구 수요맟춤형 지원사업 공모 선정ⓒ김제시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기회발전특구 수요맞춤형 지원사업(인력양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방투자 활성화를 위한 인력양성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백구 제2특장차단지와 지평선 제2산업단지가 지난해 6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지정효과 극대화를 위한 후속 조치로 총사업비 3억6000만 원(국 240 도비 36 시비 84)을 투입해 기회발전특구 내 투자기업 맞춤형 인력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과 교육훈련 지원 등 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시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기회발전특구 맞춤형 인력양성을 통한 특구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산업혁신거점 성장 지원을 목표로 재직자 140명 및 신규인력 60명 등 총 200명 교육생에게 모빌리티 특화 과정 AI·디지털 과정 직무공통 과정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내 생활인구 증대를 위해 지평선산업단지 다목적센터 백구 특장차 자기인증센터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등 지역내 시설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청년층 이탈로 구인난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사)캠틱종합기술원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재)자동차융합기술원의 발빠른 협업으로 이룬 성과라 할 수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기회발전특구 입주기업에 전문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기업 경영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김제가 미래 모빌리티 기술 고도화 확산에 선도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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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

전북취재본부 유청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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