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복지재단은 ‘2025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민간) 해외연수’ 참여자를 4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연수는 가평군복지재단이 주관하는 사회복지종사자(민간) 처우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복지 실천현장에서 활동하는 종사자들의 직무 능력을 위해 기획됐다. 또한 이를 통해 복지시설의 대민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복지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수는 오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 동안 베트남 다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오는 21일부터 4월 16일까지 가능하며, 참여자격은 가평군 내 사회복지시설(기관)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직종 무관)로 현재 재직 중인 기관(시설)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단, 대표자, 시설장 및 가평군복지재단 소속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제외된다.
참가신청은 가평군복지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gcwf@daum.net)로 4월 16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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