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고창군이 2025년 지방 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지방 세정 종합평가는 전북도에서 매년 실시되는 시군별 지방 세정 전반에 대한 평가가 이뤄진다.
이를 통해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우수 시군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 지방재정 확충과 세무공무원의 사기 진작 등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24년도에 대한 지방세수 실적과 세정 운영 2개 분야 14개 평가 항목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고창군은 우수한 실적으로 ‘최우수’에 선정됨과 동시에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
고창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성숙한 납세 의식을 가진 군민 여러분과 세정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직원들의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 발굴과 납세자 중심의 신뢰 세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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