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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서울대미술관 미술교류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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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서울대미술관 미술교류 협약

현대미술 콘텐츠·문화예술 네트워크 활성화 등 협력

광주비엔날레와 서울대미술관이 전시공간 활용과 작가 및 전시기획자 양성‧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 문화예술 네트워크 활성화에 나선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비엔날레재단과 서울대학교미술관이 12일 서울대미술관에서 '광주비엔날레 문화예술 교류 네트워크 확장 및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상갑 광주비엔날레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서울대학교 심상용 미술관장, 박원호 기획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상갑 광주비엔날레재단 대표이사(왼쪽) 직무대행과 서울대학교 심상용 미술관장(오른쪽)이 12일 서울대미술관에서 '광주비엔날레 문화예술 교류 네트워크 확장 및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광주광역시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활용한 국내외 현대미술 및 학술 콘텐츠 교류, 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 관련 개별 협력사업 기획 및 상호 협조, 협력사업의 국내외 홍보 및 마케팅 협력 등에 서로 교류‧협력하기로 했다.

이상갑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비엔날레재단과 서울대학교미술관이 현대미술 콘텐츠 교류와 작가‧큐레이터 등 인적 네트워크 강화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 체결 이후 (재)광주비엔날레는 서울대미술관 오디토리엄에서 서울대미술관‧서울대 미술대학과 공동 주관으로 '한‧중‧일 국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한‧중‧일 3국의 미술 전문가들이 참여해 3국의 새로운 담론과 생성, 3국 간 미술 교류와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재)광주비엔날레는 앞서 지난 10일 광주 남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 광주비엔날레의 발전과 파빌리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다각도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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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선

광주전남취재본부 백순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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