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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 '영산강변 봄기운' 자전거로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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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 '영산강변 봄기운' 자전거로 '만끽'

3월 16일부터 영산강 자전거 안내센터서 공유자전거 무료 대여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병수)은 오는 16일부터 영산강 자전거길 안내센터에서 공유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하며, 시민들이 경관이 뛰어난 영산강 자전거 길을 따라 하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공유자전거는 영산강 자전거길 일대 62.8㎞ 구간에서 이용 가능하며, 대여 장소는 영산강 자전거 안내센터(광주광역시 서구 서창둑길 377)에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하절기 09시~17시, 동절기 09시~16시이며, 이용을 위해서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대여 시간은 최대 4시간 까지 가능하다.

공단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보유 자전거에 대한 전면 정비 및 보수작업을 완료했으며, 시민들의 쾌적한 이용을 돕기 위해 자전거용 헬멧 건조기를 신규 설치했다. 또한 이용객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광주광역시 주무부서와 협조하여 공유자전거 30대를 추가 확보, 총 88대를 운용할 계획이다.

▲영산강 자전거길 안내센터 전경ⓒ광주환경공단

김병수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많은 시민들이 대자보 도시 광주에서 라이딩을 즐기며 영산강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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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선

광주전남취재본부 백순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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