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18기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이 '청년의 눈으로 본 서비스 수출' 백서를 발간했다.
GTEP 18기 학생들은 지난 1년간 수출 중소기업 발굴, 국경 간 전자상거래, 해외시장 연구 등 다양한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축적한 지식을 토대로, 우리나라 서비스 수출 활성화를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백서는 연구의 결과물이다.
서비스 수출 연구는 국가 경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용 창출 및 무역 수지 개선에 기여하며,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경희대 GTEP 사업단은 중요성을 인식하고, 서비스 산업의 전략적 육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연구를 지속해왔다.
백서는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서비스 수출의 중요성을 조명하고, 제2장에서는 동남아시아 서비스 시장을 분석하여 경희대 19기 사업단의 특화 전략을 제시한다.
제3장에서 제5장까지는 각각 교육, 관광, 컨텐츠 서비스 수출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부록에는 지원팀장의 사업단 소개와 함께 사업단의 활동과 학생들의 후기를 담았다.
김학민 경희대 GTEP 사업단장은 "이번 저서의 출간은 글로벌 무역 인재 양성의 사회적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된다"며 "내용의 부족성과 완결성이 있다는 점을 인정하지만,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사업단의 지도교수들은 이번 연구가 글로벌 무역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음을 강조하며, 이번 백서 발간이 학생들이 사회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백서는 차세대 무역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귀중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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