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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송영진 단장 등 뉴질랜드서 한지 세계화 시장개척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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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송영진 단장 등 뉴질랜드서 한지 세계화 시장개척 활동

쿠뮤스튜디오와 다양한 산업과 전주한지 융복합 통한 한지로드 개척

최근 재오클랜드한인회(회장 홍승필) 초청으로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방문중인 전북자치도 전주시대표단(단장 송영진)이 전주한지의 우수성과 사업적 활용법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하고, 교민과 함께 한지 세계화 및 시장개척 활동을 펼쳤다.

7일 전주시의회에 따르면 오클랜드 한인회관에서 재오클랜드한인회와 전주시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교민 및 지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지를 활용한 대양주 시장개척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송영진 전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한지의 우수성을 설명하면서 마오리족의 전통가옥 ‘란가토크’를 비롯한 신화, 전통역사를 기록하고 보존하는 수단으로서 한지 사용을 재오클랜드한인회를 통해 제안하기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전주시

행사 후 재오클랜드한인회는 지난 2년간 영화, 음식,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주시와 교민간의 교류 활성화에 대한 고마움의 표현으로 전주시대표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전주시대표단은 쿠뮤필름스튜디오를 방문해 제2아시아 전주 스튜디오 본격적인 투자계획 수립을 위해 논의하고, 올 6월 투자협약을 위해 전주 방문을 요청했다. 전주시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8일까지 이어진다.

송영진 전주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은 “한(韓)스타일 장르 중 하나인 한지의 우수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한지로드 개척의 첫 신호탄을 대양주 시장에서 개척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영화에 이어 한지가 뉴질랜드에서 두 번째 전주문화의 붐을 일으키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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