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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 송승환 감독 초청 ‘문화가 경쟁력이다’ 특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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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 송승환 감독 초청 ‘문화가 경쟁력이다’ 특강 성료

대구 북구청은 지난 5일, 배우이자 예술감독인 송승환 감독을 초청해 ’문화가 경쟁력이다!’를 주제로 한 ‘행복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 첫 강연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이날 오후 3시, 북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의 첫 번째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는 배우이자 예술감독인 송승환 감독이 초청되어 ’문화가 경쟁력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송승환 감독은 한국 최고 비언어극 ‘난타’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공연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 문화의 경쟁력을 구축한 자신의 도전과 경험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그는 문화의 힘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개인과 지역 사회가 어떻게 발전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강연에 참석한 주민들은 “한국의 대외적 이미지 제고에 큰 기여를 한 것이 바로 문화이며, 문화는 강한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문화를 통해 자신의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에 큰 울림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여 앞으로도 분야별 전문 지식을 갖춘 각계각층의 명사들을 초대해 주민들의 인문학 소양 함양 및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 행복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는 4월 3일 오후 3시, 북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금융 전문가 존리 대표를 초청해 ‘금융문맹탈출’이라는 주제로 두 번째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강연은 주민들에게 경제적 자립 및 안정적인 노후 준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개별 강의 시작 2주 전부터 북구평생학습센터 누리집 또는 북구 평생학습 카카오톡 채널 ‘대구북구 배움톡’과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북구 주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혁신전략과로 문의하면 된다.

▲ 대구 북구청 전경 ⓒ 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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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현

대구경북취재본부 권용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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