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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별이 걸어갑니다"…전북교육청, 초등1년생에 교통안전 반사경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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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별이 걸어갑니다"…전북교육청, 초등1년생에 교통안전 반사경 배부

빛 반사로 보행자 발견 거리 9배까지 증가시켜 보행 중 교통사고 예방 효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신학기를 맞아 도내 모든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에게 교통안전 예방용품인 반사경(옐로카드)을 배부한다.

통학로 주변 어린이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보행 중 어린이 시인성 확보로 등,하굣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교통안전 반사경은 빛을 반사해 보행자 발견 거리를 9배까지 증가시켜 보행 중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연결고리 형태로 제작해 등·하교시 책가방에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으며, 별 캐릭터로 제작해 어린이들이 친근감을 느끼도록 했다.

이 외에도 전북교육청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교육 강화, 교통안전시설 개선, 교통안전지도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서거석 교육감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우리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개선, 안전 승하차존 설치 등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도내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 건수는 8건으로 전년 대비 3건 줄었고, 사망사고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전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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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

전북취재본부 최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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