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창녕군, 우포늪 탐방로 전면 개방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창녕군, 우포늪 탐방로 전면 개방

오는 3월 1일부터 개방, 복원센터 일반인 출입제한 지속

경남 창녕군은 우포늪 인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이 진정 국면에 접어듦에 따라 3월 1일부터 우포늪 탐방로를 전면 개방한다.

28일 군은 AI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15일부터 우포늪 탐방로 출입을 제한했다. 6주 이상 추가 발생이 없고, 고병원성 AI 발생 예찰 지역 내 가축 이동 제한이 해제된 점을 고려해 출입제한을 해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창녕 우포늪 전경.ⓒ창녕군

다만, 따오기복원센터의 일반인 출입제한 조치는 유지되며, 인근 방역 차량과 고압분무기 방역도 별도 해제 시까지 지속할 방침이다.

창녕군은 우포늪 자연 생태계를 보호하고, 탐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이 기사의 구독료를 내고 싶습니다.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매번 결제가 번거롭다면 CMS 정기후원하기
10,000
결제하기
일부 인터넷 환경에서는 결제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343601-04-082252 [예금주 프레시안협동조합(후원금)]으로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임성현

경남취재본부 임성현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