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정창모 곡성 부군수, 지방부이사관 승진…곡성군 최초 3급 부단체장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정창모 곡성 부군수, 지방부이사관 승진…곡성군 최초 3급 부단체장

정창모 전남 곡성군 부군수가 2월 26일 자로 지방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했다.

27일 군에 따르면 이번 승진은 지방자치단체의 자치조직권 강화를 위해 인구 5만 미만 시‧군‧자치구 부단체장 직급을 지방서기관에서 지방부이사관으로 상향 조정하는 지방자치법 시행령의 개정에 따른 것이다.

▲정창모 곡성 부군수(왼쪽), 지방부이사관 승진ⓒ곡성군

이에 따라 곡성군에서 처음으로 3급 부군수가 탄생했다.

정창모 부군수는 1992년 공직에 입직한 후, 전남도에서 총무과, 대변인실, 일자리정책과 등을 두루 거쳤으며, 지난 2020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문화예술과, 의회사무처 총무 담당관을 역임하다 올해 1월 2일 자로 곡성군 부군수에 취임했다,

정창모 부군수는 "늘어나고 있는 행정수요와 과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가며 조상래 군수님을 도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구독료를 내고 싶습니다.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매번 결제가 번거롭다면 CMS 정기후원하기
10,000
결제하기
일부 인터넷 환경에서는 결제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343601-04-082252 [예금주 프레시안협동조합(후원금)]으로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김성주

광주전남취재본부 김성주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