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화북면 보현산 별빛마을 정각 미나리가 본격적으로 출하를 시작됐다.
영천시 화북면은 정각 미나리는 보현산 아래 맑고 깨끗한 지하수를 이용해 재배되어 미네랄이 풍부하고, 특유의 향과 아삭한 식감으로 지역 특산물로 자리잡고 있다고 자랑했다
이곳은 지대가 높고 기온이 낮은 관계로 조금 늦게 출하가 시작되었으나 4월 초순까지 생산되며, 특히 주말이 되면 인근 지역에서 방문객들이 찾아와 인근 화북댐과 보현산 천문대 등을 구경하고 미나리를 먹기 위해 문전성시를 이룬다.
화북면 정각리에서는 보현산 별빛마을 정각미나리 작목반을 운영하고 있다.
정해윤 영천시 화북면장은 이날 미나리 농가 격려차 현장을 방문해 “품질 좋은 보현산 별빛마을 정각 미나리의 우수한 맛과 품질은 영천시가 보증한다"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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