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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0일 정연주 작가 초청 ‘파리의 바게트 여행 기록’ 따라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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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0일 정연주 작가 초청 ‘파리의 바게트 여행 기록’ 따라 강연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서 ‘미식여행 가이드’ 주제 즐기는 방법 공유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전주역 앞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에서 정연주 작가를 초청해 ‘미식여행 가이드’를 주제로 한 ‘처음 만나는 여행’ 강연을 운영한다.

‘처음 만나는 여행’은 도전해보고 싶은 새로운 여행이야기를 들려주는 강연으로, 정연주 작가는 이날 강연에서 ‘파리의 바게트 여행 기록’을 함께 따라가며 미식여행을 위한 준비와 다양한 미식여행 스타일, 일상 속 미식여행 등에 관해 소개할 예정이다.

정연주 작가는 프리랜서 푸드 에디터 겸 푸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온갖 날의 미식여행 △근 손실은 곧 빵 손실이니까 등의 에세이를 출간했다. 현재 경향신문에서 ‘정연주의 캠핑카에서 아침을’ 칼럼도 연재하고 있다.

▲ⓒ전주시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전주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 또는 전화,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은 올해 ‘처음 만나는 여행’ 강연 외에도 △국내·외 곳곳의 여행 이야기를 소개하는 여행자 강연 및 월간 여행도서 큐레이션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하는 여행영어 체험 △특별한 미술관을 주제로 하는 ‘미술관 테마여행’ △아트북을 주제로 하는 아트북 체험 및 큐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현창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특별한 테마를 주제로 여행을 새로 바라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전주여행의 처음을 맞이하는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니 시민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의 운영시간은 오는 3월 4일부터 기존 오전 10시~오후 7시에서 오전 9시~오후 6시로 한 시간씩 앞당겨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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