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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오는 10일부터 '소상공인 세무신고 수수료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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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오는 10일부터 '소상공인 세무신고 수수료 지원사업' 추진

소상공인 절세 및 세무리스크 완화 … 최대 10만원 지원 경영안정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오는 10일부터 각종 세무 신고 시 지출되는 비용에 대해 인당 최대 10만 원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세무서비스 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1월 17일) 기준 강릉시에 소재한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이며 약 1500개의 업체를 대상으로 선착순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강릉시청 누리집의‘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서류 2종(통장사본과 세금계산서 혹은 카드영수증)을 업로드하면 된다.

강릉시는 올해 신청자의 편의를 위해 구비서류를 4종에서 2종으로 대폭 간소화하고 작년보다 한 달 이른 시기에 접수를 받는다.

지출 증빙은 올해 1월 1일 이후 발생분에 한하며, 지출 내용은 부가세․종합소득세 등 국세신고 및 세무기장․세무조정료로 지출된 비용이다.

홍선옥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사업이 경제침체에 따른 소상공인의 어려운 경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지원책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좋은 지원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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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강원취재본부 이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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