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오는 12일 오후 2시 강릉과학산업진흥원 율곡관에서 ‘2025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시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책 합동설명회는 다양한 지원 시책을 공유하여 기업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경제에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은행 강릉본부, 강릉과학기술연구원, 강릉 천연물연구소 등 총 14개 기관*이 참여하여 기관별 지원 시책 발표와 1:1 맞춤형 개별 상담을 진행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기관은 한국은행 강릉본부, 강릉과학기술연구원 강릉 천연물연구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기술실용화본부, 강원테크노파크 글로벌사업단 신소재센터,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한국산업인력공단 강원동부지사, aT강원지역본부,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본부, 강원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릉센터, 강원신용보증재단 강릉지점, 강릉상공회의소, 강릉시이다.
라만주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강릉시와 주요 기관들이 협력하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성장을 돕기 위한 자리”라며 “다양한 지원 시책을 쉽게 이해하고 적극 활용하여,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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