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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용지면 오염원(악취)실태조사 및 개선방안용역 착수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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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용지면 오염원(악취)실태조사 및 개선방안용역 착수 보고회 개최

▲김제시 용지면(악취)실태조사 및 개선방안용역 착수 보고회 개최ⓒ김제시

전북자치도 김제시 가 용지면 일대 고질적인 악취 문제의 근원을 파악하고 맞춤형 대책 수립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시는 6일 용지면 일대 고질적인 악취 문제의 근원을 파악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악취문제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용지면 오염원(악취)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전국적으로 악취 민원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특히 축산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가 전체 민원의 약28%를 차지하는 등 악취 문제는 심각한 정주여건을 해치는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시도 용지면의 가축사육시설 및 재활용 처리시설(퇴비 및 액비) 등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시 및 인근지역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번 용역은 ▲지역 현황 및 환경 여건 조사 ▲악취 배출원 측정 및 분석 ▲악취 확산 모델링 ▲악취 관리 대책 마련 등 4단계로 체계적으로 진행되며 시는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용역사 산업공해연구소와 용지면 내 악취 배출원 113개소(가축 사육 시설 98개소 재활용 및 처리시설 15개소) 및 주변환경 조사를 시행하고 이후 악취배출원의 복합 및 지정악취에 대한 정밀 측정을 통해 객관적인 데이터 확보 후 시 및 주변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악취관리 방안을 도출 할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용지면 악취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악취 없는 청정 김제를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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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

전북취재본부 유청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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