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산시당 청년위원장이 3인 경선을 통해 최종 선출된다.
국민의힘 부산시당 청년위원장 선출 선거관리위원회는 시당 청년위원장 공모에 신청한 후보자 9인에 대한 심사를 실시한 결과 3인 경선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경선에 참여하는 후보자는 박창현 부산 남구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이창민 민주평통 자무위원, 조인석 부산시 새마을회 청년부회장이다.
선관위는 서류심사에서 당헌‧당규에 따른 부적격사항 등 도덕성 검증을 실시했고 당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업적 유무 및 시당 청년위원장으로서의 적격여부를 따져보았으며 압박면접을 통해 청년 세대와의 소통 방식 및 활동 계획 등을 면밀하게 살펴 이같이 결정했다.
선관위는 청년 책임당원 선거인단 투표를 실시한 후 오는 14일 회의를 거쳐 최종 당선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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