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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대설·한파 비상 대응 '상황관리전담반' 구성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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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대설·한파 비상 대응 '상황관리전담반' 구성 가동

4일 학생 및 재해 취약지역 피해 발생 사전 예방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4일부터 대설·한파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전북교육청은 도내 서해안과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날 오후 2시 상황관리전담반을 꾸리고 학교와 교육기관 등에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을 강화할 것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전북교육청은 특히 학교에서 △등·하교 시간 조정 △단축수업 △교육시설 점검 △등하굣길 안전관리 등 학생 안전에 최선을 다하도록 당부했다.

상황관리전담반은 기상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주,야간 비상근무를 통해 재난상황 접수 및 긴급시설 복구 지원을 하게 된다.

서거석 교육감은 “이번 주 많은 눈과 한파가 예보돼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게 됐다”며 “학생과 교직원 안전이 최우선이 되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북자치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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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

전북취재본부 최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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