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로봇랜드재단은 22일 글로벌 AR 게임 플랫폼 전문기업 김정익 ㈜스노우파이프 대표이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로봇랜드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목표로 하며, 게임과 테마파크가 결합된 새로운 체험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글로벌 게임체인저(트랜스포머 AR)와 로봇랜드의 발전을 위한 마케팅, 세계적인 IP를 기반으로 한 AR 플랫폼 관광산업 및 글로벌 워케이션 연계, 마케팅 강화를 위한 포토존 및 체험 콘텐츠 개발, 캐릭터 발굴과 결합을 통한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AR 게임 플랫폼 활용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이 기대된다.
경남로봇랜드재단 최원기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로봇랜드에 걸맞은 글로벌 IP 트랜스포머를 적용하여, 방문객들에게 게임과 연동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경남의 관광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노우파이프의 글로벌 IP 게임 트랜스포머는 얼라이언스를 활용해 로봇랜드를 게임 내 주요 지역으로 등록하고, 방문객들이 로봇랜드 내에서 AR 게임 포토존, 캐릭터 코스튬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홍보와 마케팅을 강화하는데 역할이 기대된다.
또한 이를 통해 방문객 체험을 극대화하고, 게임 유저 유입을 통한 관광객 증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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