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산청군, 금서 워라밸-UP 근로자 기숙사 준공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산청군, 금서 워라밸-UP 근로자 기숙사 준공

사업비 50억원·연면적 1065.38㎡...지하 1층~지상 4층 총 28실

경남 산청군은 16일 ‘금서 워라밸-UP 근로자 기숙사 건립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신종철 경남도의원, 군의원, 금서농공단지 운영협의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준공한 금서 워라밸-UP 근로자 기숙사(기숙사)는 총 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면적1065.38제곱미터, 건축면적 408.18제곱미터, 지하 1층~지상 4층 총 28실 규모로 금서제2농공단지 복지관 앞(금서면 매촌리 1327-4)에 조성됐다.

▲금서 워라밸-UP 근로자 기숙사 준공. ⓒ산청군

2층부터 4층까지는 숙소로 각 방은 1인 1실 약 23.14제곱미터(7평)이며 헬스장, 공동취사장, 창고 등 시설도 갖추고 있다.

군은 2022년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에 선정돼 기숙사 건립 예산(전액 국비)을 확보한 바 있다.

금서농공단지 운영협은 “기숙사 건립을 위한 산청군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일자리창출, 매출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승화 군수는 “이번 기숙사 건립이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제공과 함께 인구 유입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산청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수

경남취재본부 김동수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